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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 리에가 미모의 요가 선생님으로 변신,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최근 트렌드 미디어 글랜스 TV를 통해 '아키바 리에의 힐링 요가 'RED:물라다라 차크라'편이 공개되며 공개와 동시에 건강과 뷰티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키바 리에는 "첫 일주일은 누워서 내 호흡을 느끼는 데만 집중했다", "요가 속에서 온전히 중심을 잡고 곧게 설 수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며 7색의 차크라(산스크리트어로 '바퀴'라는 뜻으로 우리 몸 속에 있는 7개의 에너지 센터를 지칭)별로 맞춤 요가 동작을 제안했다.
 
특히 첫 시작으로 열정을 나타내는 '레드'를 상징하는 물라다라 차크라에 따라 하체와 골반 주변의 근력을 강화시켜주는 영웅 자세를 제안한 아키바 리에는 능숙하게 동작을 선보임과 동시에 여전히 깨끗하고 청순한 미모에 탄탄한 명품 몸매를 드러내 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키바 리에는 소속사를 통해 "요가가 운동이 아닌 마을을 위한 요가로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한다. 올해에는 연기와 방송을 통해 더욱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여상은 지난 5일 공개된 편을 시작으로 '아키바 리에의 힐링 요가 -일곱 가지 차크라 이야기' 라는 주제로 전국 50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에 설치된 글랜스 TV를 비롯해 네이버 TV캐스트와 다음 TV팟 등을 통해 매주 한 편씩 7주에 걸쳐 진행된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힐링 에세이 '마음 요가'를 발간하고 전 세계 어디서나 요가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Yoga Aliance 200h'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꾸준히 요가 전도사로 활약해 왔다.
 
아키바 리에는 현재 MC와 리포터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영화로도 곧 인사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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